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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은 상위권으로 가는 기회이자 지름길입니다!
학생이름
심 * * (천안가온초 초4)
조회수
405
등록일
2022.06.23
만약 하늘교육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떠했을까? 생각만해도 막막합니다. 그 만큼 하늘교육을 만난 건 저희 아이에겐 행운이었고 현재도 하늘교육을 중심으로 모든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 4학년인 저희 아이가 하늘교육을 시작하게 된 건 여섯 살 즈음이었습니다. 아이가 한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자 좀 더 다양한 분야의 학습적인 경험을 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에 지인의 소개로 하늘교육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쪽 분야에 전혀 정보가 없었던지라 하늘교육이 생소하게도 느껴졌지만 상담을 받고는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첫째는 하늘교육에 대한 자부심으로 궁금했던 부분을 콕콕 집어 열정적으로 상담해 주셨던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의 첫인상에 압도당했고, 둘째는 익히 알고 있던 종로학원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로 만든 다른 학습지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교재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엄마 세대와는 교육 과정이나 교육 내용 등 많은 변화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여전히 수박 겉핥기식의 암기가 아니라 그 원리를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최고의 학습법이라는 저의 신념과도 일치하였기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하늘교육과의 인연은 현재로 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실험과학을 비롯해 MEX, C-MEX, GATE, T-MEX, SEG 등등 하늘교육의 거의 모든 교재를 선생님은 적시에 제시해 주셨고 아이도 지금껏 잘 따라와 주고 있습니다. 하늘교육의 교재는 시중의 다른 교재들보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생각의 깊이를 넓히며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아이도 때로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지만 선생님은 아이의 컨디션까지 살피시며 스스로 만족스러운 수업이 진행되지 못했다고 생각하셨을 때는 재차 시간을 내어 보강까지 해 주시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학습지라고 해서 흔히 그렇듯 계약으로 맺어진 한시적인 사제지간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이가 잘 되길 바라며 이끌어 주시니 그 마음이 아이에게도 전해져 넘어졌다가도 다시 일어나고 흐트러졌다가도 금세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런 하늘교육이 더 빛을 발한 건 코로나로 공교육이 제 기능을 못하던 지난 2년여 동안이었습니다. 아이는 학년이 올라가며 과목도 늘어나고 난도도 높아지는데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뭔가 아쉬웠던 그 시기에 그 공백을 메꿔주신 분도 하늘교육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은 더 철저히 아이의 학습관리를 해 주셨고 자신의 건강관리도 철저히 하셔서 코로나로 인한 결강은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위기의 순간에도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오히려 등교를 못 하게 되면서 생긴 여유 시간을 하늘교육의 다양한 교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작금 코로나 사태가 가세하여 다양한 온라인 수업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우리는 코로나 사태를 통해 대면 수업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교육은 아이와 얼굴을 마주보며 눈을 마주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아이와 일상을 공유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복돋아주시고 때로는 쓴 소리도 아끼지 않으시며 엄마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십니다. 선생님이 늘 말씀하시듯이 선생님은 감독, 엄마는 코치, 아이가 선수가 되어 아이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온 열정과 에너지를 쏟고 계신 선생님과의 만남은 지방이라는 교육 여건의 한계를 극복하고 아이의 꿈을 향해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자 지름길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만 알고 싶은 선생님이지만 제대로 공부를 시키고 싶으신 부모님들을 위해 저희 선생님을 살짝 공유합니다. 천안 동남지점의 염○아 선생님 늘 감사드립니다.